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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민일보 7월 25일]"우리 정성이 에티오피아에 희망 되길"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8-08-14 14:52     조회 : 49     트랙백 주소
    
▲ 2018지구촌 사랑 나눔 양양캠페인이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 2018지구촌 사랑 나눔 양양캠페인이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2018 지구촌 사랑 나눔 양양캠페인이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빈곤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온정의 손길을 보내기 위해 강원도민일보사와 월드비전 강원본부,춘천 MBC,강원CBS,강원영동CBS가 공동주최하고 월드비전 양양지회가 주관한 이날 캠페인에는 김진하 군수과 고제철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김정중 도의원,권영호 속초양양교육장,최창일 강원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월드비전 관계자 등 지역사회 각급 단체장이 참가해 모금운동에 동참했다. 

강현어린이집원생들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주요 참석인사들은 ‘희망의 학교 및 식수건립 커팅식 퍼포먼스’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김창삼 강원도민일보 속초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평화와 사랑,나눔과 봉사의 기쁨을 선사할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김진하 군수는 “우리의 정성이 에티오피아에 사랑과 희망으로 전달되기 바란다”며 ”이를 위해 양양지역에서도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지난 4월 16일 영월군에서 시작된 올해 지구촌 사랑나눔 캠페인은 이날 양양행사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최 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