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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민일보 7월 20일]도내 위기가정 원아에 꿈과 희망 선물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8-08-14 14:50     조회 : 46     트랙백 주소
▲ 월드비전 강원지역본부와 강원도민일보는 19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2018지구촌사랑나눔캠페인 성금 7500만원을 도내 위기가정 원아 교육비 및 저소득층에 써달라며 최문순 도지사에게 기탁했다.  서영
▲ 월드비전 강원지역본부와 강원도민일보는 19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2018지구촌사랑나눔캠페인 성금 7500만원을 도내 위기가정 원아 교육비 및 저소득층에 써달라며 최문순 도지사에게 기탁했다. 서영
지구촌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위한 ‘2018지구촌사랑나눔캠페인’ 성금이 강원도내 위기가정 아동과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금으로 전달됐다. 

월드비전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최창일)와 강원도민일보는 19일 강원도청 통상상담실에서 ‘2018지구촌사랑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열고,올해 모금액 중 7500만원을 도내 위기가정 원아 교육비 및 저소득층 집수리비로 최문순 도지사에게 기탁했다.월드비전 강원지역본부와 강원도민일보,춘천MBC,강원CBS,강원영동CBS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8지구촌사랑나눔캠페인’은 지난 4,5월 두 달간 양양군을 제외한 도내 17개 시·군을 순회하며 모금 캠페인을 전개,총 4억6194만4150원을 모금했다.모금액은 이날 전달된 교육비와 집수리비 외에도 저소득층 사랑의 도시락 지원금,에티오피아 내 희망의 학교 및 식수시설 건립 지원금 등으로 쓰인다.

최문순 도지사는 “선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힘든 환경에 놓인 이웃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김중석 강원도민일보 사장은 “캠페인을 더욱 확대해 북한,특히 북강원도의 아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동섭 춘천MBC 사장,정명자 월드비전 강원후원이사장,김종관 월드비전 강원지역본부 홍보대사,허경옥 강원도어린이집연합회장,양민석 도 보건복지여성국장 등이 참석했다.한편 6·13 지방선거 일정으로 연기된 양양지역 지구촌사랑나눔캠페인은 오는 24일 오후 2시 양양군청에서 열린다. 최유란